다이어트 일기 :D

58일차,다이어트 일기,종로 연세센스의원,다이어트약 처방,복용중

엠케케 2020. 8. 16. 20:44



58일차.





58일차 다이어트 일기 이지만
오늘은 오전 몸무게밖에 없다.

강원도 1박2일 여행을 왔기 때문.

아침에 여행갈 준비를 하고
몸무게를 재고 나왔다.





다시 돌아왔다^^
그럴수밖에...
하지만 금방 다시 내려갈 수 있기때문에
아예 안내려갔을때보다 마음이 편하다.


차타고 가는길에 약 복용 알람이 울려서
10시 30분 약 복용.

강원도 오면 꼭 들르는 곳이 있는데
간판도 없고 허름하지만 굉장한 맛집이다.

점심은 그곳에서 해결!



12시 30분 점심식사.

해물파전과 오징어볶음을 먹었다.
원래는 문어볶음을 먹었어야 했는데,
오늘 문어가 없다고 하셔서ㅠㅠ
오징어 볶음 시켰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과식했다.

밥은 반공기 먹었지만
파전도 꽤 먹었고 오징어볶음도 야금야금
계속 집어먹었다!
여행 왔으니까 과식해도 되겠지....



점심을 다 먹고나서 패들보드를 타러 갔다.



날씨는 흐렸지만 춥지는 않아서
패들보드 타기 딱 좋은 날씨였다.
파도 없이 잔잔해서 더 좋았던것같다.

약 3시간정도 패들보드 타고난 후
숙소로 와서 씻고,
16시 50분 약 복용.

오늘은 훌라후프를 못하기때문에
지방연소제를 따로 빼놓지 않고 같이 복용했다.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
가게가 다 일찍닫고.... 먹을곳이 없고..
그냥 쉬는날인곳도 있고.....

결국 치킨을 시켰다.

치킨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치킨먹고 일기쓰고 자면 너무 늦을것같아서 미리작성하는것.


점심 외에 따로 간식으로 먹은건 없다.

오늘 좀 과식한 기분이지만...
내일은 집에 돌아가서 운동 50분은 해야겠다!

내일 몸무게는 오후 몸무게만 잴 예정이다.

중간에 몸무게를 재면 너무 터무니없이 나와서...
속상하다 ㅜㅜ

내일 다시 떨어져 있기를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