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차 다이어트 일기.
지금은 휴가중이다.

휴가를 강원도로 가기로 했기때문에
주말치고는 조금 일찍 일어났다.
7시 30분 기상해서
나갈준비를 마치고
휴가 가기전 마지막 몸무게 체크.

다행이도 비만으로 다시 올라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휴가 기간동안
몸무게 체크가 되지 않기때문에
사실 조금 불안하긴 하다..
차를 타고 가는동안 약먹을 시간이 되어서
차에서 약을 먹었다.
10시 30분 약 복용.
점심은 내린천 휴게소에서 먹었다.
12시 10분쯤 점심식사.

김치제육덮밥이 내가 먹은 메뉴이다.
물론 다 못먹었고...
내가 먹기에는 간이 조금 세서
밥을 좀더 많이 먹고 김치랑 고기는 조금씩 먹었다.
점심먹고 다시 출발!
14시쯤 도착해서
바로 패들보드를 타러갔다.
패들보드가 생각보다 체력소모가 크다.
전신운동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16시 20분쯤 나와서
약을 좀 일찍 먹고 씻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서핑 대여해주는 곳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맛집으로 갔는데
진짜 맛집이었다!!!!!

18시 13분 저녁식사.
쌈밥 먹으러 갔는데
가격도 착하고 진짜 너무 맛있었다.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숟가락젓가락 이라는 식당인데
쌈밥 1인 9,000원이다.
2인부터 주문 가능하고
나는 어차피 2인으로 갔기때문에
걱정없이 주문을 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정말 푸짐하다!!!
너무 맛있는데 밥 반공기 먹고 배가 많이 불러서
더 먹지 못했다...
굉장히 슬펐다....진짜 맛있었는데...흑...
다 먹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숙소 옆 카페에서 따듯한 카페라떼 한잔 샀다.
약 복용중에 커피를 마시면
울렁거린다는 사람이 있어서 걱정하긴했는데
마시고 싶어서 사왔다.
시럽은 안넣었다.
(원래 안넣어 먹는다)
커피를 마셨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것같다.
조금 쉬다가 밤에 낚시를 갈 예정이지만
낮에 체력이 고갈되는 바람에
지금도 많이 피곤하고 졸려서 낚시를 갈지 안갈지는
잘 모르겠다..
몸무게 재고싶어 죽겠는데
체중계가 없다...ㅠㅠ
그래도 휴가기간동안의 기록은 잊지않고 할 예정.
약 복용도 잊지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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