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6일차가 되었다 :D

어제 오늘 너무너무 피곤해서 잠이 쏟아졌는데
오늘도 사실 더 자고싶었다.
하지만 약먹으라고 알람이 울리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일어나서 약을 먹고 말았지...
일단 오전 몸무게!

늘 보던 그 숫자다~ (익숙)
별 감흥이 없다.
10시 30분 약 복용.
오늘은 바깥일정이 있기때문에 나가야 한다.
늘 먹던 집앞 분식집에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기로 했다.

쫄면을 먹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김밥도 먹었다.
쫄면이 맛있어서 쫄면 위주로 먹다보니 김밥은 몇개밖에 안먹었다!
밥먹고 차타고 열심히 움직였다가 다시 차타고 집에왔는데
아까 김밥집에서 김밥이 많이남아서 싸가지고 온거...
네개 집어먹었다.. 그게 15시 40분쯤 되었을것이다..
출출해서 먹게되다니..흑.. 다시 되돌아가는것인가...!
하지만 네개정도 먹고나서 배가 좀 차는것같아서 그만먹었다.
잘멈췄어!!!
네줄먹던사람이 네개먹고 그만먹었으면 말다했지뭐~
(합리화)
약 먹기전에 토스트가 먹고싶어졌다.
그래서 저녁은 토스트를 먹기로 했다.
16시 50분 약 복용.

이삭토스트 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군 음~
4분의 1정도 남기고 다먹었다!
정말 많이먹었다!
딸기주스도 먹었다!!
시럽이 아주 듬뿍들어갔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면 됐지.
주스는 반정도 마셨다.
오늘 드디어 멍이 사라져서
공포의 훌라후프를 꺼내들었다.
오, 조금 아팠다.
근데 산책나가기가 너무귀찮아서 일단 해보자 하고 해보니
잉 초반에만 아픈거였다.
언제 아팠냐는듯이 휘리릭 아주 잘돌아갔다.
30분정도 돌리고나니 땀이 비오듯이 막 흘렀다.
반대쪽으로 돌려야한다기에 반대쪽 연습을 해봤는데
빠르게 휘리릭! 돌리니 몇번 실패끝에 성공했다!
그래서 내일은 양방향 15분씩 30분을 채워볼 예정이다.
30분 넘어가면 너무 지루해지기때문에 그냥 30분만 해도 된다.
왜냐면 30분만해도 땀이 많이나니깐!
씻고 나와서 몸무게를 쟀다.

드디어 안정권이다!
오전 73.8에서 오후 73.6정도면 73Kg대에서 이제 또 며칠 머무를것이다.
오늘 너무 생각없이 먹은것같아서 좀 걱정이 되긴 했었는데
빠.진.다
대단하다.
나의노력 30% 약 70% 일까..
이틀정도 후에는 72 후반대로 빠질것같기도 하고..아닌것같기도하고...
일단 운동좀 꾸준히 열심히 해봐야겠다.
훌라후프가 맨처음 할때만 멍이 들지
오늘은 하고나서 살이 아프거나 그런느낌이 없어서
내일도 훌라후프 가능할것같다.
아마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면 좀더 잘 빠지지 않을까? (당연한소리)
내일도 힘내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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