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일기 :D

14일차,다이어트 일기,종로 연세센스의원 다이어트 약

엠케케 2020. 7. 3. 21:28






벌써 14일차다!





어제 오후 몸무게는
74.4


왠지 오늘 73으로 떨어질것같았는데





진짜 떨어졌다!!!!

하지만 방심할수없다.
끝자리가 9니까....

오늘 오후에 분명 다시 오를거고
내일 오전에 좀더 빠질거다.



근데 오늘은 회사 야유회다.
놀고 먹는 날이라는 얘기다.



10시 30분 약 복용.

취사 가능한 수영장으로 야유회를 갔는데
점심 먹기전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로 칼로리좀 소비해주고

점심을 먹었다.





아아..
맛있었다 저 고기.

물론 내가 저만큼 다먹은건 아니고
밥은 반공기 조금 안되게 먹고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조금 과식해버렸다.

기름진걸 먹어서 그런지
바로 화장실로 직행했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오후에 다시 수영을 하며 놀았다.


입맛이 다시 돌아오니
맛있는게 너무 맛있게 느껴졌다.

목은 계속 말랐지만
입안이 쓰지는 않았다.



16시 50분 약 복용.

한참 놀다가 야유회를 끝내고
18시 30분쯤 집 도착.

계속 배가 불러서
땡기는 음식도 없었고
점심을 너무 많이 먹기도 해서
저녁은 그냥 먹지 않기로 했다.



오늘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저녁 몸무게는!





엄청 먹은것치곤 많이 안올랐군..후후..

내일 다시 73으로 떨어질 수 있을것만 같다!!


내일은 15일차니까
중간점검을 해봐야겠다!


고칼로리를 먹어도
빠지기는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