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일기 :D

종로연세센스의원 다이어트약 복용,비만약,다이어트 일기 4일차

엠케케 2020. 6. 23. 21:50

 

 

 

 

다이어트 약 복용한지 4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을때

어제보다 조금 빠져있었다.

 

 

 

어제 저녁 몸무게가 76.3Kg.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몸무게 쟀을때

 

 

 

 

어제 저녁보다 확실히 빠져있었다.

 

 

체중계 사진찍는게 너무 귀찮아서 어플로 연결해서

체중을 재기로 했다.

 

비만인거 아는데 비만이라고 써져있으니 조금 짜증나긴한다..

 

나도 안다고.. 비만인거 ㅠㅠ

 

 

 

어쨋든

 

이렇게만 빼면 진짜 쑥쑥 빠지겠구나!!

 

하고 있는데 이 약을 복용한 사람들 후기를 보니

 

몇몇 사람들은 (모두가 그런것은 아님) 초반에 정말 쑥쑥 빠지다가

 

중간에 몸무게가 덜빠지는 기간이 온다고 했다....

 

 

그래도 꾸준히 복용하면 빠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며

오늘도 알람을 맞춰놓고 약을 복용했다.

 

 

 

 

아침에는 약을 안먹는데

출근길에 조금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의성마늘프랑크 한개를 사먹었다.

 

그리고 약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시면 안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약먹기전 커피가 마시고싶어서.... 회사 냉장고에 있는 레쓰비 한캔 꺼내먹었다.

 

 

약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먹는 음식은 정말 맛있다.

 

 

 

 

 

다만 약을 먹고 나면 입맛이 없어지면서 음식이 맛이 없어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어제와 같은 시간 10시 30분에 약 복용.

 

점심은 늘 같은 식당에서 먹고

한식뷔페처럼 되어있기때문에 내가 먹을만큼 담아서 먹을 수 있다.

 

어제보다 밥 양은 조금 덜 펐는데 어제보다 조금 더 남겼다..

 

 

 

입이 마르고 건조한 현상은 어제보다는 좀 덜한것같다.

어제보다 물을 덜마셨다.

 

 

 

 

 

오늘은 16시쯤부터 배가 고프기 시작했는데

퇴근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냥저냥 견딜만했고,

 

배고플때 물을 마셔주면 그래도 배고픔이 좀 덜하긴 하다.

 

 

 

16시 50분쯤 저녁약 복용.

 

 

 

오늘 저녁은 조금 늦게먹었다.

 

원래 예정대로라면 약을먹고 1시간 후, 18시쯤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어떠한 사정이 생겨서 19시 조금 넘어서 저녁을 먹었다.

 

샌드위치 반쪽, 구운달걀 한개를 먹었는데

 

맛은 있었으나 배불러서 더이상 먹지 못했다.

 

아까운 내 샌드위치 반쪽......................

 

 

 

 

 

약을 복용한지 좀 지나서 그런지 어제처럼 막 덥고 땀나지는 않았다.

 

는 것은 착각이었다.

 

 

땀이 안날줄 알았으나,

저녁먹고 산책을 갔는데

 

뒤늦게 몸에 열이오르면서 땀이나기 시작했다.

 

30분정도 동네 산책을 한 후에 집에와서 씻고 나와도 땀이 계속났다.

 

 

 

씻고 나와서 몸무게를 쟀다.

 

 

 

 

 

 

0.3Kg 늘어있다.

 

하지만 괜찮았다.

 

분명 자고 일어나면 빠져있을테니까!!

 

 

 

 

 

 

아, 참고로 화장실도 아주 잘갔다.

 

첫날처럼 신호없이 찾아오지는 않는다.

 

다행이다.